황금 같은 토요일 아침, 직장인의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참석한 마음챙김 두 번째 수업은 기대 이상으로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 특히 싱잉볼을 직접 연주해보는 경험은 흔히 접하기 어려운 소중한 체험이었고, 울림 하나하나가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며 심신이 차분해지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. 일상 속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내려앉고, 모처럼 마음이 고요해지는 주말을 보낼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.
이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주신 중구1인가구지원센터와 정성껏 이끌어주신 담당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앞으로의 수업도 기대하게 됩니다. 바쁜 직장인의 삶 속에서 이런 힐링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