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수리 클래스 참여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유익했다.
콘센트 교체부터 전등 설치, 경첩달기 같은 생활 밀착형 수리를 직접 배워보니까 괜히 뿌듯했다.
평소엔 어렵고 위험할 것 같아서 손도 못 댔던 부분들인데, 원리랑 순서를 배우고 직접 해보니까 “아, 이런 건 나도 할 수 있구나” 싶은 자신감이 생겼다.
특히 작은 수리 하나만으로도 집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신기했다.
무조건 사람 부르기 전에 간단한 건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, 생활력 레벨이 조금 올라간 느낌!
처음 배우는 사람도 따라가기 쉽게 알려줘서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던 클래스!
